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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01

파트너스 | 2019년 06월 24일

STO 선도기업 ‘폴리매스’, 디센트레와 마케팅 협약 체결…한국시장 공략 본격화

증권형 토큰 플랫폼인 폴리매스가 마케팅 서비스 제공업체 디센트레와 손잡고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폴리매스 관계자는 지난 19일 “지난 5월에 열린 ‘DA100: FINTECH PRIVATE ROADSHOW’ 행사에서 디센트레를 다시 만났고, 한국 내에서 효율적인 서비스 지원을 위해 디센트레와 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폴리매스는 증권형 토큰 발행 및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이다. 증권형 토큰 발행과 관련한 복잡한 기술적 이슈를 간소화 함으로써, 수 조원 달러에 이르는 금융 채권 시장을 블록체인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또한 증권형 토큰을 발행, 관리 및 공개 프로그래밍을 위한 툴을 토큰 발행 기업에게 제공해 폴리매스의 서비스 제공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발행 기업들은 법률 기업·자문사·커스터디(수탁) 등 제3의 서비스 제공 기업들과 연결할 수 있다.


폴리매스는 디센트레와 함께 STO 행사의 스피커로 활동하며, 한국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STO가 점차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폴리매스와 디센트레의 마케팅 협약은 한국의 블록체인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폴리매스 공동 창립자인 트레버 코베르코(Trevor Koverko)는 “증권형 토큰은 기존 자본 시장에 높은 효율성, 투명성, 유동성을 불어 넣어 중요한 업그레이드가 이뤄지게 했다”라며 “이번 디센트레와의 협약을 통해 폴리매스의 비전을 공유하고 성공적으로 한국 시장에 안착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강조했다.